2026년 라이브
2026/09/20
~카혼과 현악기로 연주하는 다채로운 리듬~
“Cajon RhythmScope”
2026/08/23
~두 사람이 엮어내는 동양과 서양의 선율~ 『양금과 현』
2026/05/05
〜팝가수 × 재즈 베이시스트
'유겐스'
2026/05/04
마츠오카 노도카~ 함께 즐기는 팝스 바이올린
2026/03/15
〜12개의 현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울림, 'Twelve Strings'
2026/01/25
〜어딘지 모르게 그리운 하모니카의 음색과 피아노의 부드러운 듀오 'Watercolors'